충북대학교

충북대학교 공식 홍보영상

충북대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큰 변화와 함께, 무전공(자율전공) 선발을 대폭 확대하며 수험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
수능 최저학력기준의 변화 (2개 합 반영): 기존에는 상위 3개 영역 합을 반영했으나, 2026학년도부터는 일반학과, 사범대학, 간호학과의 경우 국어, 수학, 영어, 탐구(1과목) 중 상위 2개 영역의 등급 합만 반영합니다. 수험생의 수능 부담이 실질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.

메디컬 계열 유지 및 변화: 의예과, 수의예과, 약학과는 기존처럼 상위 3개 영역 등급 합을 유지합니다. 주목할 점은 수의예과 지원 시 수학에서 미적분/기하뿐만 아니라 확률과 통계 선택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문턱을 낮췄다는 점입니다.

학생부종합Ⅰ: 면접 없이 서류 100%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기준이 없습니다.

학생부종합Ⅱ: 서류 100%로 선발하되 수능 최저기준을 적용합니다. 본인의 수능 준비 정도에 따라 전략적인 선택이 가능합니다.

정시 모집: 계열별로 영역별 가중치가 다르며, 자연계열 모집단위 일부는 수학(미적분/기하)이나 과탐 응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여 계열 적합성을 고려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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