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앙대학교

연구 중심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강화

중앙대는 전통적으로 ‘다군’의 강자이자, 수능 최저학력기준 산정 시 영어를 우대하는 등 수험생 친화적인 제도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.

융합형인재: 고교 생활 전반의 균형 잡힌 학업 역량을 중시합니다. (기존 서류 100% 위주였으나 의학부 등 일부는 면접 실시)

탐구형인재: 전공 관련 깊이 있는 탐구 역량을 중시하며, 2단계 면접(30%)을 통해 전공 적합성을 심층 평가합니다.

학생부교과 (지역균형): ‘교과 90% + 출결 10%’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합니다.중앙대만의 독특한 특징으로, 수능 최저 산정 시 영어 1등급과 2등급을 모두 1등급으로 간주합니다. 영어에서 아쉽게 2등급을 받은 학생들에게 매우 유리한 조건입니다.

정시 모집: 경영학부, 소프트웨어학부, 창의ICT공과대학 등 인기 학과가 ‘다’군에 포진해 있어 경쟁률과 충원율(추가 합격)이 매우 높습니다. 서울대나 고려대와 달리 일반전형 기준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수능 성적 100%로 선발하여 수능 고득점자에게 깔끔한 기회를 제공합니다. (체육교육과 등 일부 제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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