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희대학교

대전환의 시대, 협력과 도약

경희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의 ‘네오르네상스’라는 강력한 브랜드와 더불어, 최근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변화와 정시 ‘다’군 선발 도입 등 수험생의 선택권을 넓히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.

학생부종합 (네오르네상스): 1단계 서류 100%, 2단계에서 면접 30%를 반영합니다.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어 학생부의 질적 우수성과 구술 능력이 당락을 결정합니다. 의·치·한의예과 및 약학과는 면접 비중이 높고 전문성 평가가 강화됩니다.

학생부교과 (지역균형): ‘교과+출결+봉사 70% + 교과종합평가 30%‘로 선발합니다. 단순히 내신 등급만 보는 것이 아니라, 학생부에 기록된 과목 이수 충실도와 성취도를 정성적으로 평가하여 반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.

정시 모집: 기존에는 가/나군 위주였으나, 최근 자율전공학부를 비롯하여 일부 학과를 정시 ‘다’군에서 선발하기 시작했습니다. 이는 상위권 수험생들에게 중앙대 외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며 매우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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