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균관대학교

인류와 미래사회를 위한 담대한 도전

성균관대는 수험생에게 유리한 점수를 자동으로 반영하는 유연함과 더불어, 정시 ‘다’군 선발 확대와 면접형 전형의 신설 등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.

학생부종합 (성균인재전형 신설): 기존의 서류 100% 방식에서 탈피하여, 면접을 실시하는 ‘성균인재전형’이 신설되었습니다. 의예과, 자유전공계열, 사범대학 등을 대상으로 하며, 1단계 서류평가 후 2단계에서 면접 30%를 반영해 인성과 적성을 깊이 있게 평가합니다.

학생부교과 (학교장추천): ‘교과 100%’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합니다. 2026학년도부터는 출결 상황을 새롭게 반영하며, 진로선택과목 등의 정성평가 비중도 고려해야 합니다.

정시 모집: 국어와 수학의 비중이 다른 A유형과 B유형으로 성적을 각각 산출한 뒤, 수험생에게 더 유리한 점수를 대학이 자동으로 반영합니다. 상위권 대학들이 주로 ‘가’, ‘나’군에 몰려 있는 것과 달리, 성균관대는 글로벌경영,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, 반도체융합공학 등 인기 학과를 ‘다’군에서 선발하여 수험생들에게 전략적인 선택지를 제공합니다. 정시 일반전형은 대부분 수능 100%이지만, 사범대학에 한해 ‘수능 80% + 학생부 20%’ 방식을 도입하여 고교 생활의 성실도를 체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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